현업을 떠난지 4년이 다돼가는군요
지용군님 덕분에 늘 많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. 건의사항 하나 추가하고자 합니다. lecture 메뉴를 누르면 기존 home, books. 등 메뉴가 사라 지는데 이부분 좀 수정해주시면 안될까요?
^^
지용님 오랫만에 들릅니다. 사이트가 통합되고 나서 예전에 같이 활동하던 flynet님도 보기 힘드네요 장마가 시작되고 더위가 시작될텐데 항상 건강하세요 ^^
안녕하세요. 허윤규입니다. 여전히 열심히 살고 계시는군요. 얼굴 함 보여주세요. ^^
ecologee/저도 피둥양에게 안부를 전해야 할 듯 lsw5705/ ㅎㅎㅎ. 자주 들르셔서 안부 전해주세요. ㅋㅋ
아, 도배질 시도는 아니구요.. 사이트 기본 크기를 좀 키우 면 불필요하게 채워야 하는 공간이 많이 생기겠죠? 우측과 하단의 흰색여백을 보면 자꾸 연필로 노트가 하고 싶어져 서.. ㅡㅡ;
간만에 들려보니 많이 바뀐듯 하면서도 옛 풍취(?)를 느낄 수 있군요..(칭찬입니다. 변한게 1g도 없다는 비난는 절대 아닙니다.. ^^;;) 좋네요... 자주 오겠습니다.
잘 사시져? 울 피둥에게도 안부 전해주삼~~
잘 살고 있지? 계속 해외 출장 다니느라 연락 못한지 너무 오 래된 거 같다. 그래도 이 Site에 오면 니 소식(?)을 접할 수 있 어서 정말 좋다.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구 언제나 행복한 하루...^^